📑 목차
2026년 TOPIK 접수 시 외국인 학습자가 가장 많이 실수하는 5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시험 회차 선택, TOPIK I·II 구분, 여권 정보 입력, 접수 후 준비 전략까지 한눈에 확인하세요.
🌐 한국어가 어려우면 아래 [Translate] 버튼을 눌러주세요.
(If Korean is difficult, please use the Translate button below.)

2026년 TOPIK 접수할 때 가장 많이 실수하는 5가지 (Top 5 Mistakes When Registering for TOPIK 2026)
한국어능력시험(TOPIK)은 시험 준비만큼이나 ‘접수 과정’이 중요한 시험입니다. 특히 2026년 TOPIK은 접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가능성이 높아, 사소한 실수 하나로 시험 기회를 놓치는 사례가 매년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 2026년 TOPIK 접수 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실수 5가지
- 외국인 학습자가 실제로 겪는 접수 실패 사례
- 접수 전에 반드시 체크해야 할 핵심 포인트
를 기준으로, 처음 TOPIK을 접수하는 분도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1. 시험 회차·성적 발표일을 고려하지 않는 실수 (Mistake 1: Ignoring Result Announcement Dates)
TOPIK 접수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시험일만 보고 회차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TOPIK은 성적 발표일까지 고려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시험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 대학 지원 마감 전 제출용 점수가 필요한 경우
- 비자 연장·변경 서류 제출 기한이 정해진 경우
- 장학금 신청 일정이 있는 경우
시험은 봤지만 점수가 필요한 시점에 성적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접수 전에는 반드시
- 시험일
- 성적 발표일
- 제출 마감일
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TOPIK 전체 일정과 회차별 성적 발표일을 한눈에 정리한 글을 먼저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시험 접수 전에 일정부터 정확히 정리해 두면 불필요한 재응시를 막을 수 있습니다.
2. TOPIK I과 TOPIK II를 목적 없이 선택하는 실수(Mistake 2: Choosing the Wrong Test Level)
“쉬워 보여서 TOPIK I을 선택했다” 이 선택은 이후 가장 큰 후회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TOPIK I과 TOPIK II는 난이도의 차이가 아니라 활용 목적 자체가 다릅니다.
- TOPIK I → 기초 한국어 확인용
- TOPIK II → 유학·취업·비자·장학금 등 공식 활용
특히,
- 대학·대학원 지원
- 기업 취업
- 비자 제출
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는 TOPIK II가 필수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시험 접수 전에 반드시 “이 점수를 어디에 제출할 것인가?”
를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TOPIK I과 TOPIK II의 차이를 목적 기준으로 정리한 안내 글을 참고하면 선택이 훨씬 쉬워집니다.
TOPIK이란 무엇인가?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능력시험 한눈에 이해하기
TOPIK이란 무엇인지 처음부터 쉽게 설명합니다. 한국어능력시험의 목적, 활용처, 등급 구조까지 외국인 학습자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PS-TOPIK과의 차이를 이해하기 전 꼭 읽어야 할 안내 글입
top.koreant2510.com
시험을 잘못 선택하면 준비 기간과 비용이 두 배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3. 여권 정보 입력 오류 (Mistake 3: Passport Information Errors)
TOPIK 접수에서 가장 치명적인 실수는 여권 정보 입력 오류입니다. 자주 발생하는 오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영문 이름 철자 불일치
- 여권과 다른 생년월일 입력
- 여권 만료일 임박 상태에서 접수
시험 당일 신분증 정보가 접수 내용과 다를 경우 응시 자체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학습자는
- 여권 영문 이름
- 중간 이름(Middle Name) 표기
- 띄어쓰기
를 여권과 완전히 동일하게 입력해야 합니다.



접수 후에는 반드시
- 접수 완료 여부
- 입력 정보 재확인
을 한 번 더 점검해야 합니다.
접수 완료 화면을 저장해 두는 것만으로도 큰 실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접수만 해놓고 바로 준비하지 않는 실수(Mistake 4: Delaying Study After Registration)
TOPIK 접수 후 가장 위험한 생각은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나중에 공부하자” 입니다.
실제 상담 사례를 보면,
- 접수 후 방향을 못 잡아 시간을 낭비
- 쓰기 영역 준비 부족으로 TOPIK II 과락
- 시험 유형 파악 없이 문제집만 반복
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TOPIK은
- 듣기·읽기·쓰기 구조
- 문제 유형
- 시간 배분
을 미리 알고 준비해야 점수로 이어집니다.
접수 직후에는
- 시험 구조 이해
- 급수별 전략 정리
- 남은 기간에 맞는 학습 계획
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TOPIK 듣기 공략법 총정리|고득점 전략 + 실전 루틴 (시리즈 3편)
TOPIK 듣기 공략법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고득점 전략, 유형별 분석, 실전 루틴까지 담은 TOPIK 듣기 대비 가이드입니다. 단기간 대비 학습자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공부법 중심으로 구성했습니
top.koreant2510.com
TOPIK 3주 전략|단기간 고득점 대비 듣기·읽기·쓰기 완벽 루틴
TOPIK 3주 전략으로 단기간 대비 고득점을 노리세요. 듣기, 읽기, 쓰기 영역별 완벽 학습 루틴과 모의고사, PDF 자료 활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TOPIK 단기간 대비, 고득점, 영역별 공부 전략에 최적
top.koreant2510.com
접수 직후 1주일의 준비가 전체 점수를 좌우합니다.
5. EPS-TOPIK과 일반 TOPIK을 혼동하는 실수(Mistake 5: Confusing EPS-TOPIK with TOPIK)
한국 취업을 목표로 하는 학습자에게 특히 많은 실수입니다.
- EPS-TOPIK → 고용허가제(E-9 비자) 전용
- 일반 TOPIK → 유학·취업·비자·영주권 등 활용
EPS-TOPIK 점수는
- 대학 입학
- 일반 취업 서류
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일반 TOPIK 점수로는
- 고용허가제 취업
이 불가능합니다.
자신의 목적이
- 취업(E-9)인지
- 유학·체류·취업인지
를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EPS-TOPIK과 일반 TOPIK의 차이를 한눈에 비교한 정리 글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PS-TOPIK vs TOPIK 차이점 한눈에 비교하고 내게 맞는 시험 확인하기
EPS-TOPIK과 TOPIK의 차이점을 목적·구성·응시 대상 기준으로 비교 정리했습니다. 한국 취업, 유학, 비자 준비를 위해 어떤 시험을 선택해야 하는지 한눈에 확인하세요.🌐 한국어가 어려우면 아래
top.koreant2510.com
시험 선택 실수는 ‘다시 준비해야 하는 시험’으로 이어집니다.
6. 마무리 정리 (Summary)
- TOPIK 접수는 시험 준비의 시작
- 회차·성적 발표일을 함께 고려해야 함
- 목적에 맞는 급수 선택이 가장 중요
- 여권 정보 오류는 치명적
- 접수 직후 바로 준비해야 점수로 연결
TOPIK은 시험을 보는 것보다, 제대로 접수하고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한 시험입니다. 작은 실수 하나가 1년을 다시 기다리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접수 단계부터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토픽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OPIK I vs TOPIK II 차이 완벽 정리|Which TOPIK Level Should You Choose? (0) | 2025.12.31 |
|---|---|
| 한국에서 TOPIK 시험 접수하는 방법|Cách đăng ký thi TOPIK tại Hàn Quốc (0) | 2025.12.31 |
| 2026 TOPIK 시험 일정 확인하기 | 2026 TOPIK Test Schedule & Registration Guide (0) | 2025.12.31 |
| TOPIK II 54번 에세이 고득점 전략|논리 구조와 문어체로 합격 글쓰기 완성하기 (0) | 2025.12.29 |
| EPS-TOPIK 쓰기 고득점 전략 확인하기|한국 취업에 필요한 문장 흐름과 실전 대응법 (0) | 2025.12.29 |